프로필에 생년월일이 없다. X 문서는
“만 18세 미만의 사용자 또는 프로필에 생년월일을 입력하지 않은 사용자는 경고가 표시된 콘텐츠를 클릭해도 볼 수 없습니다.”라고 못박습니다. 넣기만 하면 풀리고
2022년 1월 이후에 업데이트한 경우 생년월일 공개 설정은 비공개로 기본 설정됨이라 남에게 보이지도 않습니다.
아이폰 앱으로 보고 있다. X 문서에
“참고: iOS용 트위터에서는 클릭을 할 수 없습니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앱의 제약이라 설정으로는
못 풉니다.
타임라인과 검색은 다른 설정입니다
이걸 몰라서 “켰는데 안 된다”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두 곳을 따로 켜야 합니다.
어디가 안 보이나
켜야 하는 곳
정확한 라벨
타임라인·게시물
개인정보 및 보안 → 표시되는 콘텐츠
민감한 내용을 표시할 수 있는 미디어 표시
검색 결과
검색 결과 페이지 오른쪽의 더 보기 아이콘 → 검색 설정 → 안전 검색 확인란 해제
민감한 내용의 콘텐츠 숨기기 · 차단된 계정 및 뮤트한 계정 삭제
검색 쪽은 반영이 즉시가 아닙니다 — X 문서가 “이 설정이 적용되는 데에는 몇 분 정도 소요될 수 있습니다.”라고
안내합니다.
타임라인 설정 경로 (공식 표기 그대로)
더 보기 아이콘을 클릭하고 개인정보 및 보안 설정으로 이동합니다.
표시되는 콘텐츠 섹션으로 이동하고 민감한 내용을 표시할 수 있는 미디어 표시 옆에 있는 확인란을 선택합니다.
설정이 자동으로 저장됩니다.
그래도 안 되면 — 설정 밖의 원인
위를 다 했는데도 특정 게시물만 안 열린다면, 그건 내 설정이 아니라 그
게시물 쪽 상태입니다. 뮤트·차단 목록과 뮤트한 키워드를 먼저 보고 그다음
다른 계정에서 같은 링크가 열리는지로 가르세요. 열리면 내 계정 설정, 안
열리면 게시물 자체 문제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설정을 켰는데 왜 아직도 경고가 뜨나요?
설정 말고도 막는 조건이 있습니다. 프로필에 생년월일이 없으면 X 공식 문서상 “경고가 표시된 콘텐츠를 클릭해도 볼 수 없습니다”. 아이폰 앱이라면 앱 자체가 클릭을 막습니다.
아이폰에서는 왜 눌러도 안 열리나요?
X 공식 문서에 “iOS용 트위터에서는 클릭을 할 수 없습니다”라고 그대로 적혀 있습니다. 설정을 아무리 만져도 앱에서는 안 됩니다. 모바일 브라우저로 x.com 에 접속하세요.
타임라인은 되는데 검색만 안 됩니다.
검색은 별도 설정입니다. 검색 결과 페이지 오른쪽의 더 보기 아이콘 → 검색 설정 → 안전 검색 확인란 해제 에서 “민감한 내용의 콘텐츠 숨기기”를 해제하세요.
방금 껐는데 그대로예요.
X 문서가 “이 설정이 적용되는 데에는 몇 분 정도 소요될 수 있습니다.”라고 안내합니다. 몇 분 기다렸다가 다시 검색해 보세요.
특정 계정 글만 안 보입니다.
그 계정을 뮤트·차단했거나, 그 게시물을 신고한 적이 있으면 설정과 무관하게 가려집니다. 비공개 계정이거나 나를 차단한 계정일 수도 있습니다.
지방간에 좋은 음식으로 연구에서 효과가 확인된 것은
견과류와 커피입니다. 흔히 권해지는 녹차·올리브유·비타민E는 효과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 표에서 가장 크게 작용한 것은 음식이 아니라
운동이었습니다.
3줄 요약
먹어서 도움이 확인된 것: 커피 · 견과류
줄이는 쪽이 분명한 것: 붉은 고기 · 가당음료
가장 크게 작용한 것: 운동(빠르게 걷기 주 150분 정도)
지방간에 좋은 음식, 연구는 뭐라고 했나
지방간에 좋은 음식을 다룬 메타분석 12편을 정리한 표입니다. 메타분석은
같은 주제의 연구 여럿을 모아 한 번에 계산한 연구를 말합니다. 2026년 8월 27일
Europe PMC에서 직접 찾았고 논문에 적힌 숫자를 그대로 옮겼습니다.
읽기 쉽도록 사람 말로 쓴 결과를 앞에 두고 논문 원표기는 그 아래
작은 글씨로 붙였습니다.
도움이 된 것 7개
메타분석에서 효과가 확인된 항목입니다.
항목
연구가 말한 것
어떤 연구였나 · 주의할 점
커피
커피를 가장 많이 마신 사람은 가장 적게 마신 사람보다 중증 간섬유화가 35% 적었습니다. 간섬유화(중증) 위험 · RR 0.65 (95% CI 0.54~0.78) · 메타분석 · 관찰연구 5편 4,303명
가장 많이 마신 사람과 가장 적게 마신 사람을 비교한 값입니다. 연구들끼리 결과가 거의 엇갈리지 않았습니다(I²=11%). Nutrients 2021
견과류
견과류를 많이 먹는 사람은 지방간이 10% 적었습니다. 지방간 유병 · OR 0.90 (95% CI 0.81~0.99) · 메타분석 · 관찰연구 11편
연구는 효과가 있다·없다를 딱 잘라 말하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참가자가 적거나
결과가 들쭉날쭉하면 계산 결과에 폭이 생기는데, 그 폭 안에 “차이 없음”이 들어가
있으면 판정을 못 합니다. 녹차와 올리브유가 그 자리입니다. 효과가 없다고 밝혀진 것이 아니라 아직 모른다는 뜻이고 두 문장은 다릅니다.
이 글은 그 구분을 지우지 않았습니다.
커피는 정말 도움이 되나요?
커피는 한 논문 안에서 결과가 갈립니다. 이미 간이 굳어 가는 것(간섬유화)은
가장 많이 마신 사람에게서 35% 적었습니다. 반면 지방간이 새로 생기는 것은
차이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커피가 지방간에 좋다”는 말은 앞쪽 결과만 옮긴
것입니다. 두 결과를 표에 나란히 넣은 이유입니다.
지방간에 나쁜 음식은 무엇인가요?
지방간이 더 흔했던 항목은 붉은 고기와 가당음료입니다. 붉은 고기를 많이 먹는
사람은 지방간이 27% 많았고, 가공육만 보면 20% 많았습니다. 가당음료를 가장 많이
마신 사람은 40% 많았습니다. 다만 두 연구 모두 먹는 습관을 관찰한 연구여서
그 음식 때문에 생겼다고까지는 말할 수 없습니다.
음식보다 운동이 더 컸다
이 표에서 결과가 가장 뚜렷한 항목은 운동입니다. MRI로 간 지방을
직접 잰 연구에서 운동한 사람은 간 지방이 30% 넘게 줄어든 경우가 운동하지 않은
쪽보다 3.5배 많았습니다. 연구가 효과를 본 운동량은 주 750 MET·분 이상이고
논문이 든 예가 빠르게 걷기 주 150분입니다. 하루 20분꼴입니다.
영양제는 먹어도 될까요?
표의 보충제 넷 가운데 오메가3·프로바이오틱스·실리마린은 간 수치를 낮췄습니다.
다만 오메가3 논문은 저자가 출판편향을 인정했고 실리마린 논문은 저자가 연구의
질을 스스로 못 믿겠다고 적었습니다. 비타민E는 코크란 리뷰가 근거 확실성 ‘매우 낮음’으로 판정했습니다. 간 수치가 내려가는 것과
오래 건강하게 사는 것은 아직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복용은 진료 중인 의사와
상의하십시오.
내 간수치는 어디에 있나요?
간수치를 가르는 기준은 학회 권고가 아니라 법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보건복지부 「건강검진 실시기준」 [별표 4] 별첨(고시 제2026-6호, 2026년 1월 7일
시행)이 국가건강검진 결과를 정상 A · 정상 B(경계) · 질환의심으로 나누는 기준을
검사 항목마다 정해 두었습니다. 아래가 그 고시의 간 기능 항목입니다.
검사 항목
단위
정상 A
정상 B(경계)
질환의심
AST (SGOT)
U/L
40 이하
41~50
51 이상
ALT (SGPT)
U/L
35 이하
36~45
46 이상
γ-GTP (남)
U/L
11~63
64~77
78 이상
γ-GTP (여)
U/L
8~35
36~45
46 이상
예를 들어 AST가 45라면 정상 A(40 이하)를 넘고 경계(41~50) 안에 듭니다.
경계는 병이라는 뜻이 아니라 생활습관을 손볼 때라는 뜻입니다.
간수치는 국가건강검진 기본 항목이라 대상자면 따로 돈을 들이지 않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상자와 무료 기준은 국가건강검진 2026 — 대상자와 무료 기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국내 수치로 확인된 것은 서울·경기 주민을 초음파로 조사한 2013년 연구의 27.3% (남 38.3% · 여 12.6%)입니다
(Clinical and Molecular Hepatology
2013). 지역 표본이고 2013년 값입니다. 전국 최신 수치는 확인하지 못해 넣지 않았습니다.
표의 숫자 읽는 법
표 아래 작은 글씨는 논문에 적힌 원래 표기입니다. 그대로 두는 이유는 출처를
확인하고 싶은 분이 바로 대조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뜻은 이렇습니다.
RR · OR — 위험이 몇 배인지. 0.65면 35% 적고, 1.27이면 27% 많다는 뜻입니다.
MD · WMD — 수치가 얼마나 변했는지. −5.38 IU/L이면 평균 5.4 내려갔습니다.
SMD — 단위가 다른 연구를 함께 재려고 표준화한 값입니다. 보통
0.8을 넘으면 효과가 크다고 봅니다.
95% CI — 계산 결과의 폭입니다. 이 폭이 “차이 없음”을 품고 있으면
효과를 확인하지 못한 것입니다.
몇 % 낮다는 말만으로는 크기를 알 수 없습니다. 원래 드문 병이면
40% 증가도 실제 인원으로는 적습니다.
관찰연구 — 사람들이 원래 먹던 대로 지켜본 연구입니다.
“함께 나타났다”까지만 말할 수 있고 원인은 말하지 않습니다.
무작위시험(RCT) — 참가자를 제비뽑기로 나눠 한쪽에만 먹여 본 연구입니다.
원인을 가리는 데는 관찰연구보다 강합니다.
I² — 모아 놓은 연구들끼리 결과가 얼마나 엇갈렸는지입니다.
클수록 “연구마다 딴소리였다”는 뜻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지방간은 살 빼면 완치되나요?
체중 감량이 지방간 관리의 기본이라는 데는 이견이 없습니다. 다만 ‘몇 % 를 빼면 없어진다’는 국내 학회 권고 수치는 이 글에서 다루지 않았습니다 — 지침 원문을 확인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확인한 것만 적는 것이 이 글의 규칙입니다.
지방간에 좋은 영양제는 무엇인가요?
위 표의 보충제 네 가지(오메가3·프로바이오틱스·실리마린·비타민E)가 메타분석 대상입니다. 셋은 간효소 수치를 낮췄지만 코크란 리뷰는 비타민E에 대해 근거 확실성이 매우 낮음이라고 판정했고 실리마린 논문은 저자가 직접 연구 품질을 경고했습니다. 복용 여부는 진료 중인 의사와 상의하십시오.
지방간에 해로운 음식은 무엇인가요?
메타분석에서 위험이 높게 나온 것은 붉은 고기(OR 1.27, 95% CI 1.07~1.50)와 가당음료(최고 섭취군 오즈 40% 높음)입니다. 둘 다 관찰연구 기반이라 원인이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지방간에 커피가 정말 도움이 되나요?
같은 메타분석(Nutrients 2021) 안에서 결과가 갈립니다. 중증 간섬유화 위험은 RR 0.65(95% CI 0.54~0.78)로 낮았지만 지방간 발생은 RR 0.88(95% CI 0.63~1.25)로 신뢰구간이 1을 걸쳐 차이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커피가 지방간에 좋다’는 문장은 앞쪽 결과만 옮긴 것입니다.
지방간에 좋은 운동은 무엇인가요?
MRI로 간 지방을 잰 메타분석(2023, RCT 14편 551명)에서 운동군이 간 지방을 30% 이상 줄일 오즈가 대조군의 3.51배(95% CI 1.49~8.23)였습니다. 이 연구가 제시한 용량은 주 750 MET·분 이상이고 예시로 든 것이 빠르게 걷기 주 150분입니다.
지방간 수치를 낮추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이 글이 다루는 ‘수치’는 간효소(AST·ALT·γ-GTP)입니다. 위 판정기준 표는 보건복지부 「건강검진 실시기준」 [별표 4] 별첨(고시 2026-6, 2026년 1월 7일 시행)의 값입니다. 수치 해석과 치료는 진료 영역입니다.
출처 — 효과크기는 2026년 8월 27일 Europe PMC에서 직접
찾은 메타분석 12편의 초록에 적힌 값입니다(각 줄의 학술지 링크).
간수치 기준은 보건복지부 「건강검진 실시기준」 [별표 4] 별첨(고시 제2026-6호)입니다. 이 글은 의학적 조언이 아니라 공개된 연구와 법령 기준을 표로 정리한 것입니다.
진단·치료·복용은 진료 중인 의사와 상의하십시오.
해외 콘센트에 한국 플러그를 꽂을 수 있게 모양만 바꿔 주는 변환 어댑터를 부르는 말입니다. 코 모양을 닮아서 붙은 별명입니다. 전압은 바꾸지 않습니다 — 모양만 바꿉니다. 전압을 바꾸는 건 변압기(트랜스)로 다른 물건입니다.
어느 나라에 돼지코가 필요한가요?
이 글에서 정리한 22개국 기준으로 5개국은 필요 없고(한국과 같은 C·F형), 나머지 17개국은 필요합니다. 위 표에서 갈 나라를 찾아보세요. 유럽 대부분과 몽골·인도네시아는 한국 플러그가 그대로 들어갑니다.
돼지코만 있으면 전자제품을 다 쓸 수 있나요?
아닙니다. 기기의 정격 전압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충전기나 어댑터에 INPUT 100-240V라고 적혀 있으면 프리볼트라 전 세계에서 그대로 씁니다. 스마트폰·노트북 충전기는 거의 다 여기에 해당합니다. 반대로 220V만 적힌 고데기·드라이어·전기포트는 100~120V 나라에서 힘을 제대로 못 냅니다.
변압기는 언제 필요한가요?
220V 전용 기기를 100~120V 나라(일본·미국·캐나다·대만 등)에서 꼭 써야 할 때만 필요합니다. 그런데 여행용 변압기는 무겁고 용량이 작아 드라이어 같은 고전력 기기에는 대체로 부족합니다. 현지 숙소 비품을 쓰거나 프리볼트 제품으로 바꾸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주파수(Hz)가 다르면 문제가 되나요?
충전기·노트북·스마트폰 같은 전자기기는 주파수를 타지 않습니다. 영향을 받는 건 모터가 도는 기기와 기계식 시계입니다. 여행 짐에 그런 물건은 거의 없으니 대부분은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호텔에 어댑터가 있지 않나요?
빌려주는 곳도 있지만 수량이 적어 먼저 찾는 사람이 가져갑니다. 무게가 얼마 안 되니 챙겨 가는 편이 확실합니다. 일행이 여럿이면 어댑터 하나 + 멀티탭 하나 조합이 가장 짐이 적습니다.
전압·주파수·플러그 타입은 worldstandards.eu의
국가별 자료로 교차 확인한 값입니다. 같은 나라 안에서도 건물 연식과 지역에 따라
콘센트가 섞여 있는 경우가 있으므로, 숙소를 정했다면 숙소 안내를 한 번 더
확인하세요. 나라별 상세는 각 나라 글에 정리돼 있습니다.
본 포스팅은 제휴 마케팅 활동의 일환으로, 위 링크를 통해 구매가 이루어지면 판매자로부터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이는 구매자의 추가 부담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주차장에 따라 다릅니다. 단기주차장은 하루 최대 24,000원, 장기주차장과 예약주차장은 9,000원입니다. 같은 공항 안에서 하루 15,000원 차이가 납니다.
단기주차장과 장기주차장 중 어디가 유리한가요?
요금만 보면 언제나 장기주차장이 쌉니다. 단기주차장은 시간당 2,400원, 장기주차장은 시간당 1,000원이라 1시간을 세워도 장기주차장이 절반 이하입니다. ‘단기’라는 이름 때문에 짧게 세울 때 유리하다고 오해하기 쉬운데, 그렇지 않습니다. 단기주차장의 장점은 값이 아니라 터미널에서 가깝다는 것입니다. 단기주차장은 승용차 전용(제한높이 2.1m)이라는 점도 확인하세요.
인천공항 주차 예약은 어떻게 하나요?
인천공항은 제1터미널 P5 예약주차장 · 제2터미널 예약주차장을 단기·장기주차장과 별도로 운영합니다. 요금은 장기주차장과 같은 시간당 1,000원·1일 최대 9,000원이고, 예약할 때 보증금 10,000원을 겁니다. 결제는 카드만 되고 현금·하이패스로는 낼 수 없습니다.
예약해 놓고 못 가면 어떻게 되나요?
입차 예정시간이 4시간 지나도록 예약주차장에 들어가지 않으면 예약이 자동 취소되고, 보증금 10,000원은 위약금이 됩니다. 또 예약주차장은 한 번 나가면 이용완료로 처리돼 다시 들어갈 수 없다는 점도 함께 확인하세요.
주차요금 할인은 누가 받나요?
경차, 장애인·국가유공자·5·18민주유공자·고엽제후유의증 환자, 다자녀가구(2자녀 이상, 막내 만 18세 이하), 저공해자동차 1·2종이 50%이고 저공해자동차 3종은 20%입니다. 감면율은 공항마다 조금씩 다르니 이용할 공항 안내를 확인하세요.
가장 싼 공항은 어디인가요?
확인한 8개 공항 중 무안국제공항이 전 주차장 무료이고, 요금을 받는 공항 중에서는 청주국제공항 제3·4주차장이 6,000원으로 가장 쌉니다. 다만 울산·여수·포항경주 등은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인천공항 요금·감면·예약 규정은 인천국제공항 주차요금 안내와 인천공항 예약주차 안내에서
2026-08-27 확인한 값입니다. 나머지 7개 공항은 한국공항공사 공항별 안내에서 2026-08-15 확인했습니다. 주차요금과 감면 기준은 개정될 수 있으므로, 출발 전에 이용할 공항의 공식
안내로 다시 확인하세요.
표 순서는 보고서 종합평가표를 그대로 따랐습니다(호환되는
공기청정기 브랜드별). 소비자원은 종합 순위를 매기지 않았고, 이 글도
만들지 않습니다. ‘정품의 %’는 같은 기기의 정품필터 가격으로 나눈 값입니다.
유해가스 — 20개 중 4개만 기준을 넘겼다
약 8m³ 공간에 5개 가스를 각각 10ppm 주입한 뒤, 호환필터를 끼운 공기청정기를 30분 작동하고 제거효율을 쟀습니다. 기준은 5개 가스의 개별 제거율이 각각 40% 이상, 평균 제거율 70% 이상(한국공기청정협회 단체표준 SPS-KACA002-0132 실내공기청정기 준용)입니다.
시험한 5개 가스
무엇인가
폼알데하이드(HCHO)
자극성 냄새의 휘발성 유기화합물. 국제암연구소 1등급 발암물질
암모니아(NH₃)
분뇨가 분해되는 과정에서 나오는 자극적인 냄새의 무색 기체
아세트알데하이드(CH₃CHO)
분뇨 냄새 등을 이루는 자극적인 무색 기체
초산(C₂H₄O₂)
식초의 구성 물질. 무색이고 자극성이 강하다
톨루엔(C₇H₈)
접착제·페인트에서 방출. 저농도에서 두통·현기증을 일으킨다
기준을 넘긴 4개는 대명필터·메이저필터·바른필터·베스트필터입니다. 나머지 16개의 평균 제거효율은 20~63%로, 정품필터 4종의 81~100%와 차이가 컸습니다.
미세먼지 — 8개가 표시값의 90% 이상
약 30m³ 공간에 지름 0.3㎛ 미세입자를 살포한 뒤, 호환필터를 끼운 공기청정기를 20분 작동하고, 공기청정기에 표시된 성능(표준사용면적) 대비 몇 %가 나오는지를 봤습니다. 기준은 공기청정기에 표시된 미세먼지 제거성능(표준사용면적)의 90% 이상(「에너지이용 합리화법」 효율관리기자재 운용규정 준용)입니다.
등급
제품 수
공기청정기 표시값 대비
★★★
8개
90~107%
★★☆
10개
80~89%
★☆☆
2개
68~77%
★ 두 항목을 함께 만족한 제품은 2개입니다 — 대명필터·메이저필터. 유해가스와 미세먼지는 서로 다른 필터가 맡는 일이라 한쪽이 좋다고 다른 쪽이 따라오지 않습니다.
2개 제품에서 함유금지물질(MIT)이 나왔다
항균·멸균 목적으로 보존처리를 했다면 MIT·CMIT·염화벤잘코늄류·이염화이소시아눌산나트륨 등이 들어 있어서는 안 됩니다(「생활화학제품 및 살생물제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MIT(메틸이소티아졸리논)는 박테리아·곰팡이를 억제하는 보존제다. 흡입·섭취하거나 피부로 흡수되면 해로울 수 있어 필터형 보존처리 제품에는 함유 자체가 금지돼 있다.
두 제품의 판매업체는 한국소비자원 권고에 따라 즉시 판매를 중단했고 무상 교환 또는 환불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비자원은 유해물질이 검출된 제품을 소관 부처(기후에너지환경부)에 통보했다.
유해물질 안전성 · 한국소비자원 2026-07-28
교체주기 — 알림 기능을 믿으면 안 되는 이유
권장 교체주기는 제품마다 3~12개월로 달랐습니다. 호환되는 공기청정기 모델이 같아도 호환필터끼리 권장 교체주기가 2배 이상 차이 나는 경우가 있었다.
★ 공기청정기의 필터 교체알림은 정품필터 기준으로 작동합니다. 호환필터를 쓰면 알림과 실제 수명이 어긋날 수 있어서 판매처가 권장하는 주기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가격은 성능을 말해 주지 않았다
가장 싼 건 필터연구소(13,000원), 가장 비싼 건 하우스필터(40,700원)입니다. 그런데 하우스필터는 유해가스 기준을 넘지 못했고 유해가스 기준을 넘긴 4개의 가격은 34,900원·28,500원·33,000원·32,300원으로 흩어져 있습니다.
호환필터는 같은 기기용이라도 어떤 필터를 몇 겹으로 넣었는지가 제품마다 달라 가격이 성능의 대리 지표가 되지 못합니다.
호환필터 가격 · 한국소비자원 2026-07-28
살 때 볼 것
호환 여부부터 — 쓰고 있는 공기청정기 모델과 호환되는 필터인지 확인한다.
가격만 보지 않기 — 유해가스·미세먼지 제거성능 같은 주요 품질과 필터 교체주기, 가격을 함께 놓고 고른다.
쓸 때 주의할 것
앞뒤를 확인하고 끼운다 — 호환필터는 방향이 정해져 있다.
교체알림을 믿지 않는다 — 공기청정기의 필터 교체알림은 정품필터 기준으로 작동한다. 호환필터는 판매처가 권장하는 주기를 따로 확인해야 한다.
주기 전이라도 눈으로 본다 — 심하게 오염됐다면 교체주기가 남았어도 즉시 바꾼다.
물로 씻지 않는다 — 유해가스·미세먼지 제거필터는 세척하면 성능이 떨어질 수 있다.
습도를 관리한다 — 실내 습도가 높으면 필터에 곰팡이와 세균이 번식할 수 있다.
오래 안 쓸 땐 밀봉 — 분리해 밀봉 보관해야 성능 저하를 막는다.
어떻게 시험했나
시험 기간 2025년 2월~12월(11개월)
대상 선정 소비자 설문조사(최근 3년 내 구매·사용 경험자 1,500명) 결과 보유율이 높은 공기청정기 상위 4개 브랜드(LG전자·삼성전자·위닉스·샤오미)와 호환되고 정품필터와 종류·등급이 유사하며 호환 모델수가 많은 20개 브랜드 20개 제품
구입 시기 2025년 5~8월 온라인 공식몰
유해가스 약 8m³ 공간에 5개 가스를 각각 10ppm 주입한 뒤, 호환필터를 끼운 공기청정기를 30분 작동
미세먼지 약 30m³ 공간에 지름 0.3㎛ 미세입자를 살포한 뒤, 호환필터를 끼운 공기청정기를 20분 작동
정품필터를 대체해 쓰는 호환필터의 성격을 감안해
정품필터에 적용되는 것과 같은 시험방법을 준용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정품 필터와 호환 필터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가격은 호환필터가 정품의 30~56% 수준입니다. 성능은 이번 시험에서 갈렸습니다 — 정품필터 4종의 유해가스 평균 제거효율이 81~100%였는데, 호환필터는 20개 중 4개만 기준(73~79%)을 넘겼고 나머지 16개는 20~63%에 그쳤습니다. 미세먼지도 정품이 102~113%인 반면 호환필터는 8개만 90% 이상이었습니다.
그럼 호환필터는 쓰면 안 되나요?
소비자원은 그렇게 말하지 않았고, 이 글도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제품 간 차이가 컸다는 것이 결과입니다 — 유해가스 기준을 넘긴 4개가 있고, 미세먼지 제거성능이 정품 표시값의 90~107%로 나온 것도 8개 있습니다. 다만 두 항목을 함께 만족한 건 2개뿐이었습니다. 값싼 대체품이라는 이유로 성능까지 같다고 볼 수는 없다는 뜻입니다.
어떤 제품에서 유해물질이 나왔나요?
20개 중 2개의 유해가스 제거(탈취) 필터에서 MIT가 검출됐습니다 — TSI(샤오미 미에어 공기청정기 호환필터(그레이 프리미엄)) · 세진(샤오미 미에어 공기청정기 호환필터(그레이필터)). 두 제품의 판매업체는 한국소비자원 권고에 따라 즉시 판매를 중단했고 무상 교환 또는 환불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비자원은 유해물질이 검출된 제품을 소관 부처(기후에너지환경부)에 통보했다.
호환필터도 공기청정기의 교체 알림에 맞춰 갈면 되나요?
아닙니다. 공기청정기의 필터 교체알림은 정품필터 기준으로 작동합니다. 이번 시험 대상의 권장 교체주기는 3~12개월로 제품마다 달랐고, 호환되는 공기청정기 모델이 같아도 호환필터끼리 권장 교체주기가 2배 이상 차이 나는 경우가 있었다. 판매처가 권장하는 주기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비싼 호환필터가 더 나은가요?
이번 시험에서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가장 비싼 하우스필터(40,700원)은 유해가스 기준을 넘지 못했고 미세먼지도 보통 등급이었습니다. 반대로 유해가스 기준을 넘긴 4개에는 대명필터(34,900원)·메이저필터(28,500원)·바른필터(33,000원)·베스트필터(32,300원)이 섞여 있습니다. 가격은 성능의 대리 지표가 아니었습니다.
이 결과를 그대로 믿어도 되나요?
이 결과는 시험한 그 제품·그 시점의 값입니다. 소비자원이 2025년 5~8월에 구입한 제품을 시험했고 가격도 그때의 온라인 공식몰 가격(배송료 제외)입니다. 시험 조건·환경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이후 사양이나 가격이 바뀌었을 수 있습니다.
이 글의 수치는 한국소비자원 스마트제품시험국 기계모빌리티팀의
「2025년 기획시험 공기청정기 호환필터 품질비교시험 결과보고서」(2025-12-23)와 같은 시험의 보도자료
「[공기청정기 호환필터 품질비교 결과] 일부 제품, 정품에 비해 유해가스·미세먼지 제거성능 떨어져」(2026-07-28)에서 옮긴 것입니다
(원문 보고서 · 보도자료).
이 결과는 시험한 그 제품·그 시점의 값입니다. 소비자원이 2025년 5~8월에 구입한 제품을 시험했고 가격도 그때의 온라인 공식몰 가격(배송료 제외)입니다. 시험 조건·환경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이후 사양이나 가격이 바뀌었을 수 있습니다. 확인 기준일 2026-08-25.
한국소비자원이 음성증폭기 12개를 2025년 9월~12월(4개월)
시험한 결과를 표로 정리했습니다. 음성증폭기는 성능 기준이 없는 품목이라
소비자가 확인할 방법이 판매페이지의 숫자뿐인데, 12개 중
8개는 그 숫자가 실측값과 달랐습니다.
표시값과 실측값의 차이 · 한국소비자원 2026-04-07 발표 자료로 작성
먼저 — 음성증폭기는 보청기가 아니다
구분
보청기
음성증폭기
품목 구분
의료기기(인증 필수)
비의료기기(일반 전자제품)
사용 목적
난청 환자의 청각 보조
강의·회의 또는 일반적인 대화의 음성·소리 증폭
주요 특징
사용자 개인에 맞추어 주파수별 증폭도 조절 및 피팅
전대역 소리 증폭, 개인별 피팅 불가(제품에 따라 이어팁 크기는 조절 가능)
가격대
150만~500만 원 이상
5만~50만 원
음성증폭기는 성능 기준이 없다. 내장배터리·전자파 적합성 같은 안전성 관리 기준만 있어서 소비자는 제품을 고를 때 파는 쪽이 제시한 성능 정보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
대한이과학회는 국내 난청 인구를 2026년 300만 명, 2050년 700만 명으로 추산한다.
표시값과 실측값이 달랐던 8개 제품
성능 기준이 없어서 소비자원은 보청기 기준을 준용해 쟀습니다(KS C IEC 60118-0(보청기의 성능 특성 측정), KS C IEC 60118-7(제조·공급·납품의 품질 보증을 위한 보청기 성능 특성의 측정) 준용). 판매페이지·설명서에 적힌 값과 실제로 잰 값을 나란히 놓으면 이렇게 됩니다.
시험 항목
제품
판매처 표시값
소비자원 실측값
대역폭(유효주파수 범위)
원음(VA20)
200~6000 Hz
318~6488 Hz
대역폭(유효주파수 범위)
LINNER(NOVA)
250~5300 Hz
270~5213 Hz
최대음향이득
담프(G16)
30 dB
24 dB
최대음향이득
비타그램(WGT-1020)
32 dB
39.2 dB
최대음향이득
엠지텍(확청기)
40 dB
9.8 dB
최대음향이득
LINNER(NOVA)
48 dB
60.8 dB
평균음향이득
담프(G16)
32 dB
19.0 dB
평균음향이득
히어링에이블(아이리스 10S)
33 dB
26.6 dB
평균출력음압레벨
라인하임(RH-2401)
103 dB
110.5 dB
잡음레벨(등가입력잡음레벨)
쿠오(LT2303)
25 dB
34.3 dB
최대음향이득은 최대 30.2dB, 평균음향이득은 최대 13dB까지 표시값과 차이가 났다. 8개 업체 모두 소비자원의 권고를 받아들여 제품 설명서와 판매 웹페이지의 표시값을 수정했다고 회신했다.
항목
허용오차 (보청기 기준 준용)
최대음향이득
표시값의 +3dB 를 초과하지 않을 것
평균음향이득
표시값의 ±5dB 이내일 것
평균출력음압레벨
표시값의 ±4dB 이내일 것
등가입력잡음레벨
표시값의 +3dB 를 초과하지 않을 것
허용오차는 소비자원이 준용한 보청기 기준(KS C IEC 60118-7)의
값입니다. 이 글이 정한 잣대가 아닙니다.
한눈에 보는 12개 제품
제품
대역폭
음향이득 최대/평균
출력음압 최대/평균
왜곡률
잡음레벨
가격
담프 G16
132~8,050Hz
24 / 19
107.6 / 104.1
2.8%
32.3dB
120,000원
라인하임 RH-2401
165~5,475Hz
28.6 / 24.9
115.1 / 110.5
1%
34.4dB
193,290원
비타그램 WGT-1020
224~6,800Hz
39.2 / 21.5
113.3 / 103.4
4.7%
43.2dB
89,100원
엠지텍 확청기
318~3,500Hz
9.8 / 2.5
100.5 / 90
0.2%
38.9dB
197,000원
원음 VA20
318~6,488Hz
30.3 / 19.5
109.7 / 103.3
0.2%
22.4dB
196,900원
이소닉 VA-3000
190~5,625Hz
35 / 29.7
116.8 / 112.9
4.2%
30.8dB
99,000원
주닉스 EG7
200~5,025Hz
26.7 / 23.2
115.1 / 109.9
0.8%
29.9dB
45,000원
청아 TS-22
100~4,538Hz
40.6 / 10.4
123.7 / 91.6
0.1%
42dB
198,000원
쿠오 LT2303
170~4,500Hz
30 / 25.5
121 / 116.1
1%
34.3dB
83,000원
피스넷 피스넷히어링
148~5,600Hz
27.9 / 26.2
110.7 / 104.1
0.9%
32dB
199,900원
히어링에이블 아이리스 10S
160~6,700Hz
29.7 / 26.6
111 / 107.4
0.4%
28.2dB
278,000원
LINNER NOVA
270~5,213Hz
60.8 / 35
109 / 105.5
0.1%
3.4dB
396,000원
모두 소비자원이 실제로 잰 값입니다(2025년 9월 구입 제품).
표 순서는 보고서 종합결과표를 그대로 따랐습니다. 소비자원은 종합 순위를
매기지 않았고 이 글도 만들지 않습니다.
어떤 값이 무엇을 뜻하나
무엇을 쟀나
어떤 값인가
높으면/낮으면
대역폭(유효주파수 범위)
일정 수준 이상으로 증폭할 수 있는 음역대의 폭
넓을수록 저음부터 고음까지 다양한 소리 정보를 전달할 수 있다
음향이득(증폭도)
일상 대화 크기(50㏈)의 소리를 얼마나 키워 주는지
높을수록 잘 키우지만, 과도하면 왜곡이나 '삐-' 하는 하울링이 생긴다
출력음압레벨(OSPL90)
큰 소리(90㏈)가 들어올 때 나오는 소리의 크기
높을수록 충분히 크게 낼 수 있으나, 예기치 못한 큰 소리에 청력이 상할 수 있다
왜곡률(총고조파왜곡률)
증폭 과정에서 원음이 변형되는 정도
낮을수록 원음에 가깝다. 일반적으로 1% 이하면 왜곡을 느낄 수 없다
잡음레벨(등가입력잡음레벨)
소리 입력이 없는 무음 상태에서 기기가 내는 자체 소음
높으면 잡음까지 함께 증폭돼 청각적 피로감을 주고 명료도를 떨어뜨린다
HFA(고주파수 평균)는 어음명료도와 밀접한 자음 영역(1kHz·1.6kHz·2.5kHz)의 평균값이다.
대역폭 — 넓다고 다 좋은 건 아니지만, 좁으면 말이 뭉개진다
사람의 음성 주파수는 주로 250Hz~6kHz에 몰려 있다. 기기가 그 대역을 못 덮으면 소리는 커져도 말이 또렷해지지 않습니다.
주파수 대역
주로 담기는 소리
말이 또렷한지와의 관계
저주파수 250Hz~500Hz
비음(ㅁ·ㄴ·ㅇ), 모음
목소리의 음량·톤을 결정
중저주파수 500Hz~1kHz
모음의 선명도
모음의 구분·명료도에 일부 기여
중주파수 1kHz~2kHz
모음 일부, 유성 자음
자음 변별력·명료도에 가장 큰 영향
고주파수 2kHz~8kHz
파열음, 치찰음
마찰음 구분·선명도를 결정
이번 시험에서 대역이 가장 넓은 건 담프(132~8,050Hz)였고, 가장 좁은 쪽에는 318~3500Hz까지만 나온 제품도 있었습니다.
증폭도와 출력 — 크게 키우는 것과 잘 들리는 것은 다르다
일상 대화 크기(50㏈)를 얼마나 키우는지가 음향이득입니다. 최대값은 LINNER(NOVA)의 60.8dB가 가장 컸고, 엠지텍은 9.8dB로 가장 작았습니다.
★ 다만 증폭도가 크다고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 — 과도하면 소리가 왜곡되거나 '삐-' 하는 하울링이 생깁니다. 큰 소리(90㏈)가 들어올 때의 최대출력은 청아(TS-22)가 123.7dB로 가장 높았습니다.
최대 출력음압레벨 · 한국소비자원 2026-04-07
왜곡률과 잡음레벨 — 조용한 방에서 드러나는 차이
왜곡률은 낮을수록 원음에 가깝습니다. 보고서는 1% 이하면 왜곡을 느낄 수 없다고 적었는데, 12개 중 9개가 그 아래였습니다.
잡음레벨은 소리 입력이 없는 무음 상태에서 기기가 스스로 내는 소음입니다. LINNER 3.4dB에서 비타그램 43.2dB까지 39.8dB 차이가 났습니다. 이 값이 높으면 소리를 키울 때 잡음도 같이 커져서 귀가 피로해지고 말의 명료도가 떨어집니다.
기기 자체 잡음(잡음레벨) · 한국소비자원 2026-04-07왜곡률 · 한국소비자원 2026-04-07
착용 방식·무게·기능
제품
착용
전원
이어팁
블루투스 이어폰
전용앱 청각보정
무게
담프
한쪽
전지교환식
5종
–
–
1.5g
라인하임
양쪽
충전식
8종
–
–
2.9g
비타그램
한쪽
전지교환식
3종
–
–
1.8g
엠지텍
양쪽
충전식
3종
○
–
4.1g
원음
양쪽
충전식
8종
–
–
2.7g
이소닉
한쪽
충전식
3종
–
–
9.4g
주닉스
한쪽
충전식
3종
–
–
4.2g
청아
양쪽
충전식
3종
○
–
4.1g
쿠오
양쪽
충전식
3종
–
–
4.5g
피스넷
양쪽
충전식
6종
–
–
2.1g
히어링에이블
한쪽
충전식
5종
–
○
2.3g
LINNER
양쪽
충전식
4종
○
○
4.6g
이소닉(VA-3000)의 무게는 표에 9.4g으로 적혀 있지만 같은 보고서 본문은 무게 범위를 1.5g~4.6g으로 쓴다. 원문의 표기가 서로 다르므로 표에는 인쇄된 값을 그대로 두었다.
이소닉(VA-3000) — 양쪽 사용 가능한 유선 이어폰과 추가 이어팁을 함께 준다
히어링에이블(아이리스 10S) — 양쪽 구매도 가능하며 한쪽만 사도 양쪽용 크래들을 준다
부작용이 걱정된다면 — 주의문구가 없던 제품이 5개 있었다
음성증폭기는 일반 블루투스 이어폰보다 큰 출력(최대 120dB 내외)이 나오는 제품이라 오·남용하면 불편감을 주거나 청력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그런데 다음 제품들에는 그런 주의 문구가 없었습니다 — 담프(G16) · 라인하임(RH-2401) · 원음(VA20) · 히어링에이블(아이리스 10S) · LINNER(NOVA).
소비자원이 이 5개 제품에 '높은 볼륨으로 장시간 사용을 자제할 것'을 넣도록 권고했고 업체 모두 수용해 조치했다고 회신했다.
배터리 안전인증과 전자파 적합성평가 인증은 12개 제품 모두 이상이 없었다.
쓸 때 주의할 것
낮은 볼륨에서 시작한다 — 조금씩 볼륨을 높여 가며 쓴다.
귀에 맞는 이어팁을 쓴다 — 맞지 않으면 '삐-' 하는 하울링이 생긴다.
장시간 높은 볼륨은 피한다 — 최대 120dB 내외까지 나오는 기기다.
귀에 이상이 생기면 중지 — 통증·가려움·발진·염증이 생기면 사용을 멈춘다.
어지럽거나 두통이 오면 즉시 중지 — 그대로 쓰지 않는다.
물·습기를 피한다 — 착용한 채로 수영·샤워·사우나를 하지 않는다.
주기적으로 청소한다 — 귀지·먼지가 쌓이지 않게 마른 천이나 전용 솔로 닦는다.
작은 부품은 아이 손이 닿지 않게 — 배터리·이어팁은 삼킬 위험이 있다.
어떻게 시험했나
시험 기간 2025년 9월~12월(4개월)
대상 선정 온라인 플랫폼(네이버·쿠팡)에서 '음성증폭기'로 검색했을 때 상위에 나오는, 커널형 이어폰 형태의 12개 업체(브랜드) 제품
구입 시기 2025년 9월 · 가격은 배송비 포함
준용 기준 KS C IEC 60118-0(보청기의 성능 특성 측정), KS C IEC 60118-7(제조·공급·납품의 품질 보증을 위한 보청기 성능 특성의 측정) 준용
자주 묻는 질문
음성증폭기와 보청기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보청기는 의료기기라 인증을 받아야 하고, 난청 환자에게 맞춰 주파수별로 증폭도를 조절(피팅)합니다. 음성증폭기는 비의료기기이고 전 대역을 그냥 키웁니다 — 개인별 피팅이 안 됩니다. 가격은 보청기가 150만~500만 원 이상, 음성증폭기가 5만~50만 원대입니다.
판매페이지에 적힌 성능을 믿어도 되나요?
이번 시험에서는 12개 중 8개가 표시값과 실측값이 달랐습니다. 최대음향이득은 최대 30.2dB, 평균음향이득은 최대 13dB까지 표시값과 차이가 났다. 8개 업체 모두 소비자원의 권고를 받아들여 제품 설명서와 판매 웹페이지의 표시값을 수정했다고 회신했다. 다만 시험 시점은 2025년 9월이므로, 지금 판매페이지의 숫자는 수정된 값일 수 있습니다.
음성증폭기를 쓰면 청력이 나빠지나요?
음성증폭기는 일반 블루투스 이어폰보다 큰 출력(최대 120dB 내외)이 나오는 제품이라 오·남용하면 불편감을 주거나 청력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실제로 이번 시험에서 최대출력이 가장 높았던 제품은 청아(TS-22)의 123.7dB였습니다. 소비자원은 낮은 볼륨에서 시작해 조금씩 올리고, 높은 볼륨으로 오래 쓰지 말 것을 권고합니다. 귀에 통증·가려움·염증이 생기거나 어지럽고 두통이 오면 즉시 사용을 멈춰야 합니다.
‘삐-‘ 하는 소리는 왜 나나요?
이어팁이 귀에 맞지 않을 때 생기는 하울링(피드백)입니다. 증폭한 소리가 다시 마이크로 들어가면서 생깁니다. 제품마다 이어팁을 3~8종씩 주는 건 이 때문이라, 귀에 맞는 크기를 찾아 끼우는 것이 먼저입니다. 음향이득이 과도할 때도 왜곡이나 하울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잡음이 계속 들리는데 제품 문제인가요?
기기 자체가 내는 잡음을 ‘잡음레벨’이라고 하고, 이번 시험에서는 3.4dB(LINNER)부터 43.2dB(비타그램)까지 39.8dB 차이가 났습니다. 잡음레벨이 높으면 소리를 키울 때 잡음까지 함께 커져 귀가 쉽게 피로해지고, 작은 소리를 들을 때 말이 덜 또렷해집니다.
비싼 게 더 좋은가요?
가격은 주닉스(45,000원)부터 LINNER(396,000원)까지 8.8배 차이입니다. 항목마다 앞선 제품이 달라서 한 줄로 세워지지 않습니다 — 예를 들어 잡음이 가장 적은 건 LINNER였고, 최대출력이 가장 높은 건 청아, 왜곡이 가장 적은 건 라인하임 쪽이었습니다. 어떤 항목이 본인에게 중요한지부터 정하는 편이 낫습니다.
이 결과를 그대로 믿어도 되나요?
이 결과는 시험한 그 제품·그 시점의 값입니다. 소비자원이 2025년 9월에 온라인으로 구입한 제품을 시험했고 가격도 그때의 구입가(배송비 포함)입니다. 표시값은 소비자원 권고에 따라 이후 수정됐으므로, 지금 판매페이지의 숫자는 이 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글의 수치는 한국소비자원 스마트제품시험국 디지털정보통신팀의
「2025년 수시과제 음성증폭기 품질 시험평가 결과보고서」(2025-12-03)와 같은 시험의 보도자료
「[음성증폭기 품질비교 결과] 음성증폭기, 증폭 성능·잡음레벨 등 주요 성능 차이 있어」(2026-04-07)에서 옮긴 것입니다
(원문 보고서 · 보도자료).
이 결과는 시험한 그 제품·그 시점의 값입니다. 소비자원이 2025년 9월에 온라인으로 구입한 제품을 시험했고 가격도 그때의 구입가(배송비 포함)입니다. 표시값은 소비자원 권고에 따라 이후 수정됐으므로, 지금 판매페이지의 숫자는 이 표와 다를 수 있습니다. 확인 기준일 2026-08-25.
한국소비자원이 커피그라인더 8개를 2026년 1월~6월(6개월)
시험한 결과를 표로 정리했습니다. 안전성은 전 제품이 통과했고, 실제로 갈린 건 갈리고 남는 양과 입자 크기였습니다 —
20g을 갈면 기기 안에 남는 커피가루가 1%에서 20%까지 20배 차이 납니다.
커피가루 잔류량 · 한국소비자원 2026-07-02 발표 자료로 작성
한눈에 보는 8개 제품
제품
분쇄방식
분쇄 가능 입자
남는 가루
중간단계 농도
구입가격
드롱기 KG520.M
원뿔 맷돌형
295~2,775μm
3%
1.8%
235,980원
브레빌 BCG600
원뿔 맷돌형
61~1,642μm
16%
2.0%
300,000원
쿠쿠전자 CCG-ACJ2510S
원뿔 맷돌형
119~1,457μm
3%
1.9%
121,000원
하리오 EVCN-8B-KEX
원뿔 맷돌형
79~2,614μm
8%
1.7%
170,000원
브라운 KG7070
평탄 맷돌형
428~1,388μm
4%
1.9%
65,000원
페이마 601N Pro Matt Black
평탄 맷돌형
193~2,573μm
19%
1.4% 골든컵
330,000원
코맥 CG-1501PB
평탄 맷돌형
1,103~2,238μm
1%
1.1%
45,000원
딜리코 CRM9015
평탄 맷돌형
154~1,449μm
20%
2.0%
285,000원
브랜드는 보고서 표 순서(분쇄방식별)를 그대로 따랐습니다.
소비자원은 종합 순위를 매기지 않았고, 이 글도 만들지 않습니다.
먼저 정할 것 — 어떤 방식으로 내려 마실 건가
추출 방식
추천 입자 크기
에스프레소
600μm 이하
핸드드립
500~1,200μm
콜드브루
1,000μm 이상
분쇄 가능한 입자 범위가 제품마다 다릅니다. 추출 방식을 먼저 정하고 그 범위를 덮는 제품인지 보는 순서가 맞습니다.
범위가 가장 넓은 건 하리오(79~2,614μm), 가장 좁은 건 브라운(428~1,388μm)로 2.6배 차이입니다.
★ 코맥(CG-1501PB)는 가장 미세한 단계에서도 1,103μm까지만 갈립니다 — 에스프레소용으로는 쓸 수 없습니다.
분쇄 가능 범위 · 한국소비자원 2026-07-02
갈고 나면 얼마가 남는가
가장 미세한 단계에서 원두 20g을 갈았을 때, 밖으로 안 나오고 기기 안에 남는 비율입니다. 코맥 1% ~ 딜리코 20% 로 20배 차이입니다.
★ 가격 순서와 안 맞습니다. 가장 싼 코맥(45,000원)이 1%로 가장 적게 남았고, 285,000원짜리 딜리코가 20%로 가장 많이 남았습니다. 가격은 7.3배 차이인데 이 항목은 구조가 정합니다.
제품별 커피가루 잔류량 · 한국소비자원 2026-07-02
중간 단계가 ‘보통 농도’는 아니다
미국·유럽 스페셜티커피협회(SCA)는 1.2~1.5%를 권장 농도로 봅니다 — 블라인드 테스트로 '가장 대중적으로 맛있고 밸런스 잡힌' 구간을 통계적으로 정립한 것으로, Golden Cup Zone 이라 부른다.
그런데 8개를 중간 분쇄단계로 놓고 핸드드립으로 뽑았더니 그 구간에 든 제품은 1개뿐이었습니다. 6개는 진하게, 1개는 연하게 나왔습니다.
연하고 텁텁하면 — 물 온도 높이기 · 분쇄를 더 미세하게 · 추출 시간 늘리기 · 원두량↑ 물양↓
진하고 쓰면 — 물 온도 낮추기 · 분쇄를 더 굵게 · 추출 시간 줄이기 · 원두량↓ 물양↑
중간 분쇄단계 커피농도 · 한국소비자원 2026-07-02
분쇄시간·소음·소비전력
제품
분쇄시간(20g)
소음
소비전력
분쇄단계
드롱기
8~19초
79dB
115~131W
18단계
브레빌
11~28초
79dB
49~114W
60단계
쿠쿠전자
17~50초
77dB
107~129W
24단계
하리오
11~60초
83dB
88~105W
10단계
브라운
33~44초
79dB
80~88W
9단계
페이마
9~27초
82dB
53~90W
8단계
코맥
14~17초
81dB
97~106W
19단계
딜리코
14~33초
79dB
120~165W
11단계
분쇄시간은 원두 20g을 한 번 갈 때 기준으로,
왼쪽이 가장 굵은 단계, 오른쪽이 가장 미세한 단계입니다.
소음은 중간 분쇄단계에서 잰 음향파워레벨입니다.
안전성은 전 제품 통과, 다만 개선 권고가 5건
항목
결과
무엇을 어떻게 봤나
전기적 안전성
전 제품 이상 없음
누설전류·절연내력 시험
이상운전
전 제품 이상 없음
화강암 부스러기가 섞인 원두를 갈았을 때 작동 불량이 나는지
구조적 안전성
전 제품 이상 없음
날카로움·녹, 작동 시 안전장치
법정표시사항
전 제품 적합
KC 인증·전자파적합성 등
이 항목들은 제품을 고르는 근거가 되지 못합니다. 전부 통과했기 때문입니다.
다만 구조나 표시를 고치라는 권고를 받은 제품이 5개 있습니다.
브레빌(BCG600) — 미세한 분쇄단계에서 상·하 분쇄날이 닿을 가능성
브라운(KG7070) — 남은 원두 일부가 갈리지 않고 튀는 현상
페이마(601N Pro Matt Black) — 덮개를 안 잠근 상태에서도 작동 가능
코맥(CG-1501PB) — 고속 회전 중 덮개(호퍼) 고정력이 떨어져 멈출 가능성
딜리코(CRM9015) — 덮개를 안 잠근 상태에서도 작동 가능
해당 제품의 공식 수입·판매 사업자는 품질 또는 표시사항
개선 계획을 회신했습니다.
쓸 때 주의할 것
원두 말고 다른 걸 넣지 마세요 — 생두·견과류·얼음처럼 단단한 재료를 넣으면 분쇄날이 손상되거나 모터가 과부하로 고장 날 수 있습니다.
청소 전에 플러그를 뽑으세요 — 전원 스위치만 끄지 말고 콘센트에서 완전히 뽑은 뒤 청소합니다.
본체를 물로 씻지 마세요 — 본체를 물에 담그거나 흐르는 물로 씻으면 전원부·내부로 액체가 들어갑니다.
호퍼 최대선을 넘기지 마세요 — 원두 투입구의 최대 표시선을 넘겨 채우지 않습니다.
연속으로 오래 돌리지 마세요 — 모터 과열을 막기 위해 제품이 정한 연속 동작 시간을 지킵니다.
어떻게 시험했나
시험 기간 2026년 1월~6월(6개월)
대상 선정 소비자 설문 결과 분쇄방식별(원뿔 맷돌형·평탄 맷돌형)로 보유율·선호도가 높은 40만원 미만 제품을 내는 8개 브랜드 8종
사용 원두 100% 아라비카 미디엄 라이트 원두
추출 조건 물 93℃, 추출비율 1:15(원두 20g : 물 300g), 핸드드립 머신
자주 묻는 질문
커피그라인더 중에 뭐가 제일 좋나요?
소비자원은 종합 순위를 매기지 않았고, 이 글도 매기지 않습니다. 항목마다 1등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다만 표를 세어 보면 갈리는 지점이 있습니다 — 20g을 갈았을 때 기기 안에 남는 커피가루가 1%(코맥)에서 20%(딜리코)까지 20배 차이 납니다.
에스프레소용으로 쓰려는데 아무거나 되나요?
안 됩니다. 에스프레소는 600μm 이하로 갈려야 하는데, 시험 대상 8개 중 1개는 가장 미세한 단계에서도 그보다 굵게만 갈렸습니다 — 코맥(CG-1501PB)는 최소 1,103μm입니다. 어떤 추출 방식을 쓸지부터 정하고 분쇄 가능 범위를 보십시오.
비싼 게 좋은 건가요?
이번 시험에서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가격은 45,000원~330,000원으로 7.3배 차이인데, 남는 커피가루가 가장 적은 건 가장 싼 코맥(1%)였고 가장 많은 쪽에는 285,000원짜리 딜리코가 있습니다. 가격이 아니라 구조가 정하는 항목입니다.
커피가 자꾸 진하게 나와요
미국·유럽 스페셜티커피협회(SCA)가 권장하는 농도는 1.2~1.5%입니다. 그런데 시험 대상 8개를 중간 분쇄단계로 놓고 핸드드립으로 뽑았더니 그 구간에 든 건 1개뿐이었습니다 — 페이마(1.4%). 중간 단계가 곧 보통 농도는 아니라는 뜻입니다. 진하면 분쇄단계를 더 굵게 올리십시오.
소음은 얼마나 되나요?
77dB(쿠쿠전자)에서 83dB(하리오)까지, 최대 6dB 차이였습니다. 보고서는 이 수준을 무선청소기 작동 소음과 비슷하다고 적었습니다. 원두가 으깨지며 나는 고주파 파쇄음이 주요 소음원입니다.
안전성은 믿어도 되나요?
전기적 안전성·이상운전·구조적 안전성·법정표시사항 모두 8개 제품이 이상 없었습니다. 바꿔 말하면 안전성으로는 제품을 고를 수 없다는 뜻입니다. 다만 구조나 표시를 고치라는 권고를 받은 제품이 5개 있습니다.
이 결과를 그대로 믿어도 되나요?
이 결과는 시험한 그 제품·그 시점의 값입니다. 구입가격은 소비자원 조사 시점 기준이고, 원두 종류·로스팅·보관 상태에 따라 같은 제품도 결과가 달라집니다. 소비자원은 종합 순위를 매기지 않았고, 이 글도 순위를 만들지 않습니다. 시험은 100% 아라비카 미디엄 라이트 원두으로, 추출은 물 93℃, 추출비율 1:15(원두 20g : 물 300g), 핸드드립 머신 조건에서 이뤄졌습니다.
이 글의 수치는 한국소비자원 스마트제품시험국 전기가전팀의
「2026년 기획시험 커피그라인더 품질비교시험 결과보고서」(2026-07-02)에서 옮긴 것입니다
(원문 보고서).
이 결과는 시험한 그 제품·그 시점의 값입니다. 구입가격은 소비자원 조사 시점 기준이고, 원두 종류·로스팅·보관 상태에 따라 같은 제품도 결과가 달라집니다. 소비자원은 종합 순위를 매기지 않았고, 이 글도 순위를 만들지 않습니다. 확인 기준일 2026-08-25.
2026년 기준 (2025년 소득·재산 기준). 학자금 지원구간 값은 '월 소득인정액'으로, 소득과 재산을 소득으로 환산한 금액의 합계입니다.
소득인정액은 이렇게 계산한다
소득인정액 = 소득평가액 + 재산의 소득환산액 − 형제·자매 수에 따른 공제액
조사 대상은 사회보장정보시스템으로 조사되는 소득·재산 관련 공적정보 및 금융정보 (재단 학자금대출 잔액 포함)입니다.
연소득이 아니라 월 기준입니다.
2027학년도 1학기부터 구간 체계가 바뀐다
재단이 사전 공표한 내용입니다 — 2027학년도 1학기부터 현행 10구간(1~10) 체계에서 동일한 국가장학금 지원금액을 기준으로 재분류된 5구간(가~마) 체계로 변경됩니다.
지금 신청하는 회차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바뀌는 것은 구간을 부르는 이름과 묶는 방식이고, 위 표의 경곗값은
2026년 기준 (2025년 소득·재산 기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내 소득이면 몇 구간인가요?
위 표의 ‘월 소득인정액’ 과 견주면 됩니다. 학자금 지원구간 값은 ‘월 소득인정액’으로, 소득과 재산을 소득으로 환산한 금액의 합계입니다. 산정식은 소득인정액 = 소득평가액 + 재산의 소득환산액 − 형제·자매 수에 따른 공제액 입니다. 구간은 가구 상황마다 다르게 산정됩니다. 위 경곗값은 재단이 공개한 기준선이고, 본인 구간은 신청 후 재단이 산정해 통보합니다. 실제 지원 여부·금액은 학교와 학기에 따라 달라집니다.
소득인정액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소득인정액 = 소득평가액 + 재산의 소득환산액 − 형제·자매 수에 따른 공제액. 조사 대상은 사회보장정보시스템으로 조사되는 소득·재산 관련 공적정보 및 금융정보 (재단 학자금대출 잔액 포함)입니다. 연소득이 아니라 월 기준이라는 점을 헷갈리기 쉽습니다.
국가장학금은 언제 신청하나요?
2026학년도 2학기 신청은 2026. 8. 12.(수) 9시 ~ 9. 9.(수) 18시 입니다. 서류 제출과 가구원 동의는 2026. 8. 12.(수) 9시 ~ 9. 16.(수) 18시 까지로 신청보다 일주일 깁니다. 다음 학기 일정은 아직 공고 전입니다.
구간 체계가 바뀐다던데요
2027학년도 1학기부터 현행 10구간(1~10) 체계에서 동일한 국가장학금 지원금액을 기준으로 재분류된 5구간(가~마) 체계로 변경됩니다. 재단이 사전 공표한 내용이고, 지금 신청하는 회차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가구원 동의를 안 하면 어떻게 되나요?
구간 산정이 되지 않습니다. 신청만 하고 동의를 빠뜨리면 심사가 진행되지 않으므로 2026. 8. 12.(수) 9시 ~ 9. 16.(수) 18시 안에 마쳐야 합니다.
신청기간을 놓치면 어떻게 되나요?
마감이 두 개라는 점부터 보십시오. 신청은 2026. 8. 12.(수) 9시 ~ 9. 9.(수) 18시 에 닫히지만, 서류 제출과 가구원 동의는 2026. 8. 12.(수) 9시 ~ 9. 16.(수) 18시 까지로 일주일 깁니다. 신청만 해두고 서류를 못 냈다면 아직 시간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신청 자체를 놓친 뒤의 구제 절차는 재단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지 못해 이 글에 적지 않았습니다.
지금 신청하는 게 1차인가요 2차인가요?
재단 페이지 두 곳의 표기가 서로 다릅니다 — 같은 기간을 한쪽은 1차, 다른 쪽은 2차로 적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글은 차수를 쓰지 않고 날짜로만 적었습니다. 2026학년도 2학기 기준 2026. 8. 12.(수) 9시 ~ 9. 9.(수) 18시 입니다. 차수보다 날짜와 학기로 확인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 글의 값은 한국장학재단이
공개한 기준을 옮긴 것입니다. 확인 기준일 2026-08-24.
구간은 가구 상황마다 다르게 산정됩니다. 위 경곗값은 재단이 공개한 기준선이고, 본인 구간은 신청 후 재단이 산정해 통보합니다. 실제 지원 여부·금액은 학교와 학기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글에서 다루지 않은 것:
구간별 지원금액 · 성적·이수학점 기준 · 지금 회차의 차수(1차/2차).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지 못해
넣지 않았습니다 — 특히 회차 차수는 재단 페이지 두 곳의 표기가 달라
날짜로만 적었습니다.
대상 연령이 낮은 순으로 놓았습니다. 값은
국가암정보센터와 건강보험공단이 공개한 기준을 옮긴 것이며,
이 글에서 순위를 매기거나 병원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고위험군은 따로 정의돼 있다
간암과 폐암은 나이만으로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정의가 문서로 정해져 있습니다.
간암 — 간경변증, B형 간염항원 양성, C형 간염항체 양성, B형 또는 C형 간염 바이러스에 의한 만성 간질환 환자로서 해당하는 질병분류코드로 의료이용을 한 경우
폐암 — 54~74세 남녀 중 30갑년 이상의 흡연력을 가진 흡연자. 해당연도 전 2년 내 일반건강검진 문진표로 흡연력이 확인되거나, 건강보험 금연치료 참여자가 작성한 문진표로 흡연력이 입증돼야 한다
검진 전 주의사항
검진 당일 아침에는 물·커피·우유·담배·주스·껌을 포함해 일체의 음식을 삼가야 하며, 오후에 검진받는 경우 최소 8시간 이상 공복을 유지해야 한다.
자주 묻는 질문
국가건강검진은 언제까지 받아야 하나요?
매년 1월 1일 ~ 12월 31일입니다. 확진검사는 다음연도 3월 31일까지. 12월에 예약이 몰리므로 미루면 원하는 날짜를 못 잡을 수 있습니다.
내가 올해 대상인지 어떻게 아나요?
대상은 지역세대주, 직장가입자, 20세 이상 세대원과 피부양자, 20세~64세 의료급여수급권자이고, 주기는 매 2년마다 1회 (비사무직은 매년)입니다. 검진 대상 여부와 항목은 개인마다 다릅니다. 이 글의 값은 위 두 기관이 공개한 기준이고, 본인 해당 여부는 건강보험공단 «검진대상 조회» 나 1577-1000 에서 확인하셔야 합니다.
검진 비용은 얼마인가요?
암검진은 건강보험 상위 50%가 본인부담금 10% (공단 90% 부담), 건강보험료 하위 50% 및 의료급여수급권자은 전액 무료입니다. 대장암, 자궁경부암 검사는 상위 50% 대상자도 전액 무료. 보험료 기준액은 출처가 2024년 기준으로 밝힌 값입니다 — 직장가입자 월 보험료 125,000원 이하, 지역가입자 월 67,500원 이하.
검진 전에 굶어야 하나요?
검진 당일 아침에는 물·커피·우유·담배·주스·껌을 포함해 일체의 음식을 삼가야 하며, 오후에 검진받는 경우 최소 8시간 이상 공복을 유지해야 한다.
검진표를 못 받았는데요
검진표는 전자문서로 발송되고, 전자문서를 열지 않은 사람에게만 주민등록 주소지로 우편 발송된다. 우편물을 못 받았다면 전자문서로 이미 발송된 경우일 수 있습니다.
무료 건강검진 대상은 누구인가요?
암검진은 건강보험료 하위 50% 및 의료급여수급권자이 전액 무료입니다. 대장암, 자궁경부암 검사는 소득과 무관하게 상위 50% 대상자도 전액 무료. 나머지는 상위 50%가 본인부담금 10% (공단 90% 부담)입니다. ★ 일반건강검진의 비용 부담은 공단·국가암정보센터 공개 페이지에서 확인하지 못해 이 글에 적지 않았습니다 — 흔히 아는 값이어도 근거 없이 쓰지 않습니다.
대상자인지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나요?
건강보험공단 «검진대상 조회» 에서 세대주·20세 이상 세대원·피부양자 해당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절차는 공단 페이지에 나와 있지 않아 여기 옮기지 않았습니다. 전화는 1577-1000 입니다.
이 글의 값은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국가암정보센터가
공개한 기준을 옮긴 것입니다. 확인 기준일 2026-08-24.
검진 대상 여부와 항목은 개인마다 다릅니다. 이 글의 값은 위 두 기관이 공개한 기준이고, 본인 해당 여부는 건강보험공단 «검진대상 조회» 나 1577-1000 에서 확인하셔야 합니다.
이 글에서 다루지 않은 것:
일반건강검진 본인부담금 · 출생연도 짝/홀 대상자 구분 규칙 · 수면내시경·조직검사 추가 비용 금액. 공식 출처에서 확인하지 못해
넣지 않았습니다 — 아는 값이어도 근거 없이 쓰지 않습니다.